별도 GPS 장비 없이 3일 내 도입. 학생은 앱에서 버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, 담당자는 "버스 어디쯤 왔어요?" 민원에서 해방됩니다.
하드웨어 구매 없음 · 약정 없음 · 효과 없으면 그냥 삭제하세요
매일 반복되는 위치 문의 전화. 담당자도 기사에게 전화해봐야 아는 상황.
기사 연락이 끊기면 배차 현황을 아무도 모릅니다. 변경 전파도 수동.
단말 1대 30~80만원 × 차량 수. 노후 장비 교체와 유지보수는 별도.
교내 셔틀은 카카오버스에도 안 나옵니다. 학생도 담당자도 깜깜이 운행.
기사 스마트폰이 곧 GPS 장비입니다. 화면이 꺼져 있어도 5초마다 위치를 전송합니다.
| 항목 | 캠버스 | 기존 GPS 단말 | 타 SaaS |
|---|---|---|---|
| 초기 장비 비용 | 없음 | 단말당 30~80만원 | 없음~중간 |
| 도입 기간 | 1~3일 | 2~4주 | 1~2주 |
| 실시간 학생 앱 | 포함 | 별도 구축 | 일부 |
| 좌석 예약 | 포함 | 없음 | 없음 |
| 카카오맵 연동 | 포함 | 없음 | 없음 |
| 월 비용 | 25~69만원 공개 정액 | 유지보수 별도 | 대부분 견적 비공개 |
스프리 팀이 노선 등록과 기사 계정 생성을 직접 지원합니다.
기사님 스마트폰에 앱 설치 — 그날부터 바로 운행 시작 가능합니다.
QR 코드 1장이면 끝. 학생들이 스스로 가입하고 바로 사용합니다.
전 플랜 기능 동일 · 학생 수 무제한 · VAT 별도
네. 기사님 스마트폰의 GPS를 사용합니다. 앱이 백그라운드에서도 5초 간격으로 위치를 전송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화면이 꺼져 있어도 관제가 끊기지 않습니다.
로그인 후 "운행 시작"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됩니다. 이후는 전부 자동 — 정류장 도착 감지, 운행일지 작성까지 앱이 처리합니다.
QR 코드 1장이면 됩니다. 학생이 학번과 학교 이메일로 직접 가입하며, 담당자는 CSV 파일로 명단을 일괄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.
아니요. 약정이 없으므로 3개월 파일럿 후 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면 그대로 종료하시면 됩니다. 위약금이나 데이터 반출 비용도 없습니다.
네. 대학 셔틀과 동일한 구조로 기업 통근·순환 버스에 그대로 적용됩니다. 임직원용 앱과 총무팀용 관제 웹을 제공합니다.